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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 04. 정든 이별

2021.03.02



3년간 돋음과 함께 했던 하정혜 주임이

새로운 도전을 위한 출발을 위해 퇴사를 결정하고

마지막으로 돋음 가족들과 환송식사를 했습니다.




3년간 정든 자리는 우리에게 큰 빈자리로 느껴질겁니다.


고맙습니다.

앞으로도 건승을 기원합니다.